곡예사들이 지나가는 차에 칼을 던져


노르웨이 동남쪽에 위치한 작은 섬마을 오스트폴드에서 27일부터 시작되는 서커스공연을 준비하던 러시아인 곡예사들 4명이 지나가는 차에 칼을 던지며 위협하다 경찰에 체포됐다고 23일 에프터포스텐지가 보도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한 만취한 곡예사가 얼굴을 가격하자 그를 폭행혐의로 체포했다고 하는데 당시 문제의 곡예사들이 칼던지기 연습을 했는지 아니면 가짜 칼을 던지며 서커스 선전을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에프터포스텐-오스트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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