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하다 자라에게 성기를 깨물려


독일 바바리아 지방 그로스웨일에 있는 한 산정호수에서 수영하던 15세 소년이 갑자기 나타난 대형 자라에게 성기와 손가락을 심하게 깨물리는 사고를 당했다고 22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84파운드 무게에 미국산으로 추정된 문제의 자라는 누군가 애완동물로 기르다 호수에 풀어준 것으로 보고 있는데 경찰과 동물관리소 직원들이 잡으려고 수중을 탐색했지만 아직 못잡았다고 하며 성기와 손가락을 물린 소년은 병원으로 가서 상처를 꿰매는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AFP-그로스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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