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의 인육을 먹다가 질식사한 식인 남편


부부싸움을 하다 부인을 살해하고 얼굴 살을 떼어먹은 남아프리카국 요하네스버그에 사는 한 남성이 부인의 살점이 목에 걸려 질식사했다고 18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고 당시 이웃의 신고를 받고 집 문을 부수고 들어간 경찰은 문제의 남성이 부인을 먹고있는 것을 보고 경찰서로 연행했는데 수갑을 찬채 인육을 계속 먹고있던 그는 인육이 목에 걸려 고통스러워 하다 질식해 죽었다고 하며 이같은 상황을 처음부터 목격한 이들의 두 딸은 정신병원에서 정신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로이터-요하네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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