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를 22.04초에 달린 95세 할아버지


일본 미야자키에 사는 코조 하라구치 할아버지(95)가 95~99세 부문 남성 100m 달리기 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고 20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재 세계기록은 최근 호주 할아버지가 세운 24.01초인데 하라구치 할아버지는 이번 대회에서 22.04초에 달려 공인 세계 신기록을 세웠는데 그는 65세 때 부터 육상경기에 참가했는데 매일 아침 동네 주변을 1시간 정도 걷는 것으로 시작해 꾸준히 육상 트레이닝을 해왔다고 합니다. (AFP-미야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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