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문 애견을 처치하려다 경찰에 체포돼


미국 위스콘신주 벨로잇에 사는 리오 E. 허텔 할아버지(66)가 지나가는 여성을 깨문 자신의 세퍼트를 기둥에 묶어놓고 야구방망이로 심하게 때리며 처치하려다 동물학대죄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17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고 당시 놀란 부인이 그를 제지하자 방망이로 부인까지 위협한 허텔 할아버지는 개를 방망이로 계속 때려 개의 턱을 부수고 눈 한쪽과 시력을 모두 잃게 했는데 부인의 신고를 받고 허텔 할아버지는 출동한 경찰에 체포되어 동물학대 중범죄와 가정 폭력 행사죄로 기소됐다고 하며 개는 가축병원에서 치료받고 집으로 돌아와 부인이 보호중이라고 합니다. (AP-벨로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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