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두개인 고양이가 태어나


지난 일요일 미국 오레곤주 글라이드에서 얼굴이 두개인 고양이가 태어났다고 17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주인 리 블루티어씨에 따르면 얼굴이 두개가 있어서 입이 두개고 혀가 두개며 코가 두개고 눈이 네개인 고양이가 오래 살 수 있을지는 모른다고 말했고 수의사도 고양이가 살 수 있는 확률이 10% 정도밖에 안된다고 분석했으나 문제의 고양이는 현재 우유를 잘 먹으며 잘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AP-글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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