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비싼 위스키를 다 마셔버려


영국 서리 배그샷에 있는 페니힐 파크 호텔에 투숙한 한 게스트가 호텔이 특별히 구해 보유중인 세계에서 가장 비싼 7만 6천불 짜리 위스키를 주문한 후 그날밤 친구와 다 마셔버렸다고 18일 텔레그라프지가 보도했습니다.

호텔측에 따르면 페니힐 파크에 과거에도 여러차례 투숙한 적이 있는 익명의 게스트는 귀하고 값진 술이라고 오로지 아끼고 지켜만 본다는 관념은 말도 안된다며 친구들과 밤새 다 마셔버렸다고 합니다. (텔레그라프-배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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