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80년 대기록을 세운 할아버지 타계


2주전 결혼 80주년을 맞이하며 세계 최장 결혼생활 기록을 세운 런던 서북쪽 히어포드시에 사는 퍼시 애로우스미스 할아버지(105)가 노환으로 타계했다고 15일 가디안 언리미티드지가 보도했습니다.

퍼시 할아버지는 1925년 6월 1일에 부인 플로렌스(100)씨와 결혼했고 3명의 자녀들을 낳아 현재 6명의 손주들과 9명의 증손주들이 있다고 하는데 퍼시 할아버지는 플로렌스가 침대 옆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평온히 운명했다고 합니다. (가디안 언리미티드-히어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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