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 또다시 츄파카브라가 나타나


미국 텍사스주 남부 루링에서 키가 3피트에 온 몸에 털이난 츄파카브라가 목격됐다고 13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텍사스주 남부 지방에서는 츄파카브라로 추정된 동물이 엔멘돌프의 한 농장에서 발견됐고 이번에는 샌앤토니오시 동쪽 루링시 근처 숲에서 친구와 함께 차를 타고 지나가던 크리스 코불씨에게 목격돼 비디오카메라에 찍혔는데 지난해 엘멘도프에서 숨진채 발견된 츄파카브라로 추정된 괴수는 DNA 조사를 위해 연구소로 옮겨졌으나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AP-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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