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더미가 노트북인줄 알고 속아서 구입해


영국 왓포드에서 아일랜드 사투리를 쓰는 남성이 나흘간 도심을 돌아다니며 세건의 가짜 노트북 판매 사기를 저질러 경찰에 수배됐다고 10일 디스이스런던지가 보도했습니다.

피해자들에 따르면 문제의 사기꾼은 거리에서 감자가 가득 들어있는 노트북 상자와 디지털 카메라 박스를 들고 다니다 접근해 노트북을 싸게 구입하지 않겠냐고 요구하고 돈을 받은 뒤 잠적한다고 하는데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주민들에게 거리에서 싼 물건을 현금으로 사는 일은 피하도록 충고했습니다. (디스이스런던-왓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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