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몰 장병 추모 이동벽에 간호원 형상이 나타나


워싱톤 DC에 있는 베트남전 전몰 장병 추모벽을 1/2로 축소해 전국을 순회하며 추모행사를 거행하는 이동용 추모 대리석 벽에 정체불명의 간호원 형상이 나타났다고 12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문제의 형상은 저절로 갑자기 나타났다고 하는데 대리석 벽에는 베트남전에서 전사한 8명의 간호원 이름들이 새겨져 있지만 베트남전에서 전사한 9번째 간호원은 호주 출신이어서 이름이 기념관 대리석 벽에 새겨지지 못했다고 추모행사를 주관하는 츄이 몰로한씨가 인터뷰에서 밝혔는데 워싱톤주 참전용사들은 이 형상이 정령이나 신이 우리에게 모습을 보인 경건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AP-워싱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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