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환자 87명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돼


2003년부터 1년간 호주 퀸스랜드주 분다버그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하며 87명의 환자들을 죽게한 자얀트 파텔 박사가 인터폴에 수배됐다고 10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닥터 데스'로 불리우고 있는 파텔은 지난 3월 호주에서 출국했으나 현재 어디로 갔는지 오리무중이라고 하는데 그는 의사로 일할 당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여 생명을 지탱하던 응급실 환자를 침대가 필요하다며 그의 인공호흡기를 제거해 죽게했고 한번은 피를 뽑는다며 한 환자의 심장을 바늘로 50번이상 찌르는 끔찍한 행동을 하여 그를 죽게해 병원의 내사을 받아오다 그동안 환자들을 계속 살해해 온 것이 드러나 인터폴에 살인, 사기, 과실 혐의로 수배됐다고 합니다. (로이터-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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