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이 같아 해프닝이 발생한 할레(Halle)


프랑스의 유명 TV방송국 기자들이 게리 웨버 오픈 테니스 토너먼트가 열린 독일 할레(Halle)시를 찾아가다 지명이 똑같은 다른 Halle시를 찾아가 당황해 했다고 10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같은 해프닝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하는데 예전에는 선수들도 경기가 열리는 장소에서 350km 떨어진 엉뚱한 구 동독의 Halle를 찾아가 경기에 참가 못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로이터-Ha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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