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치료 술책 부리던 자칭 심령술사가 체포돼


인도 뭄바이에서 주민들을 현혹시켜 몸이 아픈 사람들에게 접근해 30파운드 만 주면 두명의 귀신 의사들이 담석, 신장 결석, 맹장염, 탈장, 종양 등 질병을 완치시켜 준다며 사기 행각을 벌이던 자칭 심령술사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7일 뭄바이 미러지가 보도했습니다.

체포 당시 일부 주민들은 그들이 실제로 귀신들을 불러 환자들의 병을 치료했다며 거세게 항의했다고 하는데 이들 부부는 다시는 환자들에게 귀신 시술을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풀려났다고 합니다. (뭄바이 미러-뭄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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