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의 콜걸 마담뚜 알고보니 80세 할머니


미국 뉴저지주의 콜걸 연계 조직인 '어거스트 플레이메이츠'를 운영하는 마담뚜가 철제 워커에 의지하며 산소통을 착용하고 다니는 80세의 베라 터시 할머니로 확인됐다고 6일 A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마담뚜로 활동하다 최근 숨진 딸로 부터 콜걸 조직을 인수받아 매춘중개업을 해온 베라 터시 할머니는 너무 고령이어서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아도 보호관찰 감호자로 생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ABC-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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