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무인 폭격기 생산에 돌입


노스롭 그루만社가 해군용 무인 폭격기 X-47B를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6일 디펜스테크지가 보도했습니다.

지상 기지와 항공모함 용으로 사용될 이 무인 폭격기는 적의 대공망을 교란시키는 전자전을 수행하고 적진의 정찰도 수행하며 두발의 2,000파운드짜리 폭탄을 탑재해 위성 유도에 의한 정밀 폭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는데 첫 시험비행은 2007년 말에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디펜스테크-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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