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인쇄된 옛 우표가 고가에 팔려


비행기 그림이 거꾸로 인쇄된 1918년에 제조된 미국 우표가 뉴욕 우표 경매에서 52만 5천불에 팔렸다고 3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뉴욕 시겔 경매 화랑에서 익명의 수집가에게 팔린 우표속의 비행기는 1차 세계대전 당시 훈련기로 쓰이다 전쟁후 우편 배달기로 사용한 Curtiss JN-4 '제니'라고 하는데 잘못 인쇄된 이 우표는 100장 짜리 한 패널로 1918년 5월 14일 당시 우표수집가 윌리암 로비씨가 워싱톤 우체국에서 구입했다고 합니다. (AP-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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