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군의 유인원 스파이 유골이 발견돼


영국과 프랑스 나폴레옹군과의 전쟁이 한창이던 19세기초 영국 하틀리풀 해변가에 프랑스 군복을 입은채 쓸려와 주민들에게 프랑스군 스파이로 몰려 처형됐다는 전설속의 유인원 유골이 하틀리플 해변가에서 발견됐다고 3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하틀리풀 모래사장에서 정체불명의 원숭이나 고릴라 같은 유골이 발견되면서 시민들 사이에 유인원 스파이 전설이 되살아나 호기심을 돋우고 있는데 지난 200여년간 하틀리풀 축구팀은 원숭이를 애호하며 팀 마스코트로 써왔다고 합니다. (AFP-하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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