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잘하는 오랑우탄이 정원 손질까지 해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우리 바닥과 벽 등 실내를 말끔히 닦는 것으로 유명한 동경시 근교 타마동물원에 사는 오랑우탄 집시(49)가 동물관리사에게 정원 손질을 하는 법을 배워 아침에 청소를 하고 정원을 손질한다고 2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집시는 최근 사육사들이 작은 삽을 주자 열심히 정원을 손질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우리에 함께 사는 다른 오랑우탄 4마리는 전혀 일을 거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AP-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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