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을 위한 의상을 출시한 패션 디자이너


오스트리아의 패션 디자이너 에드가 호넷슈레저씨가 닭들을 위한 패션 옷을 출시했다고 2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세계박람회 오스트리아 전시관에서 첫 선을 보인 다양한 모양의 닭 의상은 모짜르트 음악을 배경으로 패션 의상을 입은 닭 20마리가 좁은 무대를 걷는 패션쇼까지 선보였는데 호넷슈레저씨에 따르면 닭 의상이 농장 선전이나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에서 치킨 스프 업체에 이르기까지 선전용으로 많은 광고업자들이 요청하고 벌써 여러 농부들로 부터 주문받았다고 합니다. (아나노바-비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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