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만에 동굴에서 돌아온 기이한 은둔자


1964년 이래로 솔로몬 제도에 있는 말라이타섬의 작은 동굴에서 은둔하며 살아온 수행자가 동굴에 보존해온 불씨를 꺼뜨려 불씨를 얻으려고 마을로 내려왔다고 2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필립 우두오타 라는 은둔 할아버지(80)는 가족들을 찾아와 불씨를 달라고 요구하다 가족들이 제발 집에서 함께 살자고 빌자 그렇게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AFP-말라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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