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실리콘 칩이 내장된 첩보용 돌멩이


미국 노스 다코다 주립대학교 연구원들이 초소형 실리콘 칩이 내장된 크기가 골프공보다 작은 첩보용 인공 돌을 만들고 있다고 30일 UPI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돌처럼 생긴 발신기는 월남전 때 중앙정보국이 사용한 개똥 발신기와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실리콘 RFID 칩을 내장해 개똥 발신기 보다 훨씬 먼 거리에서 적의 동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UPI-노스 다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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