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상점에 짖궂은 폴터가이스트가 상주해


영국 링컨셔주 그림스비에 있는 비글스 조명기구 상점에 천장의 등을 떨어뜨리고 창문 가리게를 돌리며 문을 열었다가 세게 닫는 등 장난이 심한 폴터가이스트가 상주하고 있다고 29일 B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가게 주인 피오나 글로버씨에 따르면 가게에 상주하는 이 유령이 무섭지는 않지만 너무 장난을 많이 쳐 문제라고 말했는데 비글스 조명기구 상점은 리빙 TV의 '모스트 헌티드' 프로에 방영될 것이라고 합니다. (BBC-그림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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