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을 메고 8층에서 떨어진 기니피그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기숙사 8층 건물에서 낙하산을 입힌 작은 기니피그를 투하한 대학생 데이빗 펠드스캇(19)이 동물학대죄로 입건됐다고 27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당시 기니피그는 다행히 인근 나무에 떨어져 살았다고 하는데 동물보호소로 옮겨져 새 주인을 만난 노엘이라는 이 기니피그는 잘 살게 됐으며 데이빗은 500불의 벌금을 물었다고 합니다.(로이터-인디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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