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권과 부당 행위로 처벌된 부패방지위원회


의회의 승인없이 자신들의 급여를 올리는 월권, 부당 행위가 적발돼 재판에 회부된 태국 국가부패방지위원회 위원 9명이 대법원 배심원들의 유죄 평결을 받았다고 25일 A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권력남용과 공금횡령 등의 혐의로 재판에 회부된 이들은 징역 2년형의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는데 동료 8명과 함께 유죄판결을 받은 부패방지위원회 위원장은 판결후 자신이 해고된다는 선고는 받지 않았기 때문에 사직하지않고 계속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ABC-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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