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에게 성기를 잘린 남성 접합수술 성공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에 사는 한 바람둥이 남성이 부인 속을 썩이다가 집에 까지 윤락녀를 끌어들이는 망동을 부려 부인이 성기를 칼로 잘라버렸으나 그는 잘린 성기를 들고 병원으로 달려가 접합수술을 받는데 성공했다고 25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건 당시 바람둥이 남성은 부인이 갑자기 손과 발을 묶자 자다가 깨어났으나 부인에 의해 부엌칼로 성기가 잘렸다고 하는데 접합 수술에 성공한 의사들은 그의 성기가 제 구실을 할지는 현재로서 판단하기가 이르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AFP-우타르 프라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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