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금을 내고 롤러코스터를 처음 탄 매니아


미국 뉴저지주 잭슨에 있는 식스 플레그 테마파크에 새로 건설된 세계에서 가장 높고 빠른 롤러코스터 '킹다 카'의 처녀 운행시 가장 앞자리에 타는 티켓을 이베이 경매를 통해 1,691불 주고 구입한 제레미 드롱씨가 지난 20일 롤러코스터를 탔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높이가 456피트로 세계에서 가장 높고 3.5초만에 최고 속도인 시속 128마일에 도달하는 캉다 카 롤러코스터는 한번에 18명을 태우고 운행한다고 하는데 456피트는 45층 건물 높이와 같다고 합니다. (AP-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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