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인권운동가에게 추행당한 탈영병


탈영병을 면담하고 탈영사유와 인권침해 사실 등을 접수하고 도와주는 직책을 수행하는 러시아 연방 자치공화국 바시코르토스탄 소속 인권위원회 책임자가 극도로 절망적인 탈영병들의 처지를 악용해 상습적으로 탈영병들을 강제 성추행해오다 적발돼 재판에서 3년형 징역을 선고받았다고 19일 모스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름이 블라드미어 시마르트추크(54)로 확인된 피의자는 지난해 11월에 그에게 성추행당한 탈영병이 군에 신고해 체포됐는데 그의 사무실 뒤에는 침대가 있는 밀실이 있었고 책상 안에는 탈영을 했다가 그를 찾아간 후 성추행 당한 것으로 보이는 피해자들의 나체 사진들이 즐비했다고 합니다. (모스뉴스-모스코바)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