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가 일어나 의사를 폭행해


사망 선고를 받고 시체실로 옮겨진 학생(16) 시신이 갑자기 되살아나 의사를 폭행하는 사고가 발생해 큰 충격을 받은 의사가 정신안정을 위해 조퇴했다고 16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루마니아 브라소브에서 친구가 휘두른 주먹을 맞고 급사한 학생은 의사의 사망확인후 시체실에 안치되었다가 갑자기 소생해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딘지 몰라 두리번 거리다 주변에 죽은 사람들이 누워있고 이상한 옷을 입은 사람이 가까이 다가오자 그가 자신을 해칠까봐 폭행했다고 하는데 의사는 죽었던 학생이 되살아나 자신을 가격하자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나노바-브라소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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