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베어링을 발사하는 새로운 총기 출현


미국 코네티넛에 사는 발명가 찰스 세인트 조지씨가 화약을 사용하지 않고 엄청난 위력으로 볼베어링을 연발로 발사할 수 있는 새로운 총 '드레드'를 개발했다고 11일 뉴사이언티스트지가 보도했습니다.

보통 권총 총알과 같은 속도인 초당 300m로 발사되는 볼베어링들은 연속 발사시 간격이 불과 8.5mm 밖에 떨어져있지 않아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고 하는데 소음도 거의 없으며 집중 공격이 가능해 대포로도 활용될 수 있고 앞으로 화약 총기류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뉴사이언티스트-코네티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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