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이기면 엉덩이에 문신하는 멜 C


몸에 용과 봉황새 등 10개의 문신이 있는 옛 스파이스걸 멤버인 가수 멜 C가 프로축구팀 리버풀이 챔피온스 리그에서 이기면 엉덩이에 새 문신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11일 썬지가 보도했습니다.

리버풀팀의 열성팬인 멜 C는 5월 25일에 AC 밀란을 상대로 경기하는 리버풀팀을 응원할 것이라며 엉덩이에는 리버새 문신을 하나 더 추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썬-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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