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계 거물 오라클 회장의 일식 주택 팔려고 내놔


집 전체를 일본식으로 꾸민 '사무라이 하우스'를 소유한 미국 오라클社 회장 래리 엘리슨씨가 지난 3월 2천 500만불에 집을 팔려고 내놓았으나 아직 팔지 못했다고 9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엘리슨 회장의 집은 그가 1987년에 6백만불에 매입해 완전히 개축한 집이며 3에이커의 대지를 포함하고 있는데 그는 현재 23에이커 대지의 다른 7천9백만불 짜리 저택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AP-샌프란시스코)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