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를 어슬렁대다 쫓겨난 새끼곰 두마리


미국 몬타나주 록키산맥 자락에 있는 초티우시에서 새끼 회색곰 두마리가 초등학교 근처에 나타나 서성거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보안관과 동물보호소 직원들이 발사한 고무총탄을 맞고 숲으로 도망갔다고 6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당시 학생들은 휴식시간에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조치됐다고 하는데 마을에 나타난 1년생 곰들은 주민들이 정원에 매달아놓는 새 모이를 먹으러 온 것으로 추정됐고 지난주에도 마을에 나타나 새 모이를 먹고 숲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AP-초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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