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 50마리 구출하고 상금 천 파운드 받아


고슴도치 퇴치령이 내려진 스코틀랜드 웨스턴 아일스의 노스 유이스트와 벤베큘라 섬에 영국 고슴도치 구조단체에서 고슴도치를 안전하게 피신시켜 데려오면 한마리당 20파운드를 주겠다고 공표해 한 남성이 50마리를 잡아와 1,000파운드를 사례받았다고 6일 썬지가 보도했습니다.

자꾸만 새 새끼와 알을 잡아먹어 새들을 보호할 목적으로 시행된 고슴도치 퇴치령은 고슴도치 애호가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하는데 구출된 고슴도치들은 스코틀랜드의 메인랜드로 옮겨질 것이라고 합니다. (AFP-오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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