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코끼리 사이에 끼여 중상입은 사육사


노르웨이 오슬로시에서 공연중인 폴란드 아르나도 서커스 동물사육사(46)가 서커스장 텐트 주변에 펜스를 설치하던중 갑자기 코끼리 두마리가 그를 중앙에 놓고 몸을 압박하는 바람에 중상을 입었다고 5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고 즉시 병원으로 옮겨진 사육사는 얼굴과 갈비뼈 등 여러부위에 골절상을 입고 헬기로 후송됐다고 하는데 서커스는 사고에도 불구하고 일정대로 계속 공연된다고 합니다. (AFP-오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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