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개를 혼자 데리고 걸어 기네스북에 올라


호주 시드니에 사는 앤드류 라키씨가 기네스북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싶어 혼자서 한꺼번에 가장 많은 개를 끌고 1km를 걷는 기록을 세웠다고 5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처음에 19마리의 개를 동시에 데리고 출발한 앤드류는 개떼가 이리저리 서로 다른 방향으로 이동하자 끝내 11마리만 데리고 1km 구간을 걸었다고 하는데 현재 그는 기네스북으로 부터 새 기록의 공식 인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로이터-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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