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상회복에 성공해 바다로 돌아간 돌고래들


지난 3월 2일 미국 플로리다 키 마라톤 해변에 쓸려온 70여마리의 돌고래들중 7마리가 포유동물 관리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보살핌 끝에 건강을 되찾고 정상으로 회복돼 2달만에 바다로 돌아갔다고 4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재 해양학자들은 돌고래와 고래떼들이 무슨 이유로 자꾸만 해변에 쓸려오는지 조사중이라고 하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해군의 잠수함 훈련시 발사하는 소나 초음파에 고래떼가 영향을 받아 그같은 사태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있다고 합니다. (로이터-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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