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점보 퀸으로 뽑힌 태국의 거구 미인


태국 방콕에서 열린 거구 미인을 뽑는 미스 점보 퀸 대회에서 우승한 탄라린 챤사왕(18)양이 우승 소감을 발표하면서 자신이 단지 살이 쪘다는 이유 만으로 재주가 없거나 미모가 부족하지 않음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2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몸무게가 242파운드인 챤사왕양은 모두 24명이 참가한 미인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상으로 초대형 트로피와 함께 5만 바트의 상금을 받았다고 합니다. (로이터-방콕)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