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찾은 청년들 절도혐의로 체포


최근 뒷뜰에서 나무를 파내다가 보물상자를 발견해 화제가 된 청년들이 그들이 일하던 집 헛간 지붕에서 보물상자를 훔친 것으로 밝혀져 모두 경찰에 체포됐다고 29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건축보수업을 하는 이들은 한 주민이 헛간 지붕을 수선해달라고 하여 지붕을 수선하던중 이상한 상자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대로 집으로 가져와 열어봤다가 안에 보물이 있자 자신들이 뒷뜰에서 나무를 파내다 발견했다고 주장했는데 과거에도 여러번 경찰에 체포된 전적이 있는 그들의 주장을 수상히 여긴 경찰의 추궁을 받다가 보물 발견 당시의 상황을 서로 달리 증언해 조사받던중 사실대로 범행을 자백했다고 합니다. (AP-메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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