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이 당나귀 잡종을 낳아 화제


바르바도스에 사는 두마리의 얼룩말중 한마리인 엘리슨이 당나귀와 섞인 망아지를 출산해 화제가 됐다고 30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1990년대초에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데려온 얼룩말 한쌍은 그동안 6에이커의 넓은 하이랜드 농장에서 염소, 양, 오리, 당나귀 등과 함께 살아왔다고 하는데 주민들은 얼룩말과 당나귀가 섞인 망아지를 뭐라고 부를지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AP-세인트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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