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더비와 크리스티가 가위바위보를 해


값어치가 2천만불이 넘는 피카소와 반 고흐, 그리고 세잔느의 명화를 보관중인 일본의 미술품 소장가 타시 하시야마씨가 경매의뢰를 유명한 미술품 경매회사인 소더비와 크리스티중 어느쪽을 선택할지 망설이다 두 회사 사장들을 불러 가위바위보를 시켜 이긴 쪽에 경매를 위탁했다고 30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하시야마씨와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된 가위바위보에서는 크리스티가 이겼다고 하는데 뉴욕으로 돌아간 소더비 경매회사측은 가위바위보 해프닝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AFP-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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