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뜰에서 발굴한 상자속에 보물이 가득


미국 메사츄세스주 메투엔에 사는 팀 크레베이스씨가 친구와 함께 집 뒷뜰에 있는 작은 나무를 파내는 작업을 하다 100년이 넘은 화폐와 금, 은 덩어리들과 증권 그리고 은행 계산서 등이 가득 들어있는 보물상자를 발견했다고 28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보물상자 안에 들어있던 물품들의 값어치는 적어도 10만불이 넘을 것이라고 하는데 누가 그곳에 보물 상자를 묻어놨고 언제 묻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AP-메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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