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봉변당한 배우 앨리시아 위트


영화촬영을 위해 영국 런던을 방문한 유명 여배우 앨리시아 위트(29)가 노팅힐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고양이에게 봉변을 당했다고 25일 콘택트뮤직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앨리시아 위트는 사고 당시 고양이가 술집 창문에서 떨어지면서 우산에 튕겨 얼굴에 달라붙으며 할퀴는 바람에 얼굴에 큰 상처를 입고 10바늘을 꿰맸다고 합니다. (콘택트뮤직 뉴스-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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