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살과 박력으로 왕이 된 티베리우스 불독


미국 아이오와주 데스 모인스에서 열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불독을 뽑는 대회에서 데스 모인스에 사는 2년 6개월된 티베리우스가 최고의 주름살과 박력넘치는 외관으로 우승해 올해의 불독 왕으로 추대됐다고 25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매년 개최되는 불독 대회에서는 지난 한해동안 왕으로 군림한 불독이 왕좌에 앉아 미인 선발대회를 구경한다고 하는데 후보로 참가한 불독들중 일부가 왕을 보고 으르렁대며 짖으면 주최측이 과자를 던져 달랜다고 합니다. (AP-데스 모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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