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채 해변에 밀려온 물개떼 1,700마리


캐나다 동북부 반도의 본 베이 주변 해안에서 1,700여마리의 물개떼가 원인모르게 숨진채 발견돼 해양학자들이 원인규명에 나섰다고 25일 C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해양학자들에 따르면 숨진 물개들은 이상기후로 '아이스 킬'이라고 불리우는 얼음이 깨지며 물개들이 한꺼번에 깔리는 사태로 숨졌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는데 과거에도 본 베이 지역에서는 아이스 킬 때문에 물개들이 떼로 숨진 적이 있다고 합니다. (CBC-본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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