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다이빙 카메라맨이 비행기에 부딪혀 숨져


미국 플로리다주 디렌드 상공에서 14명의 다이버들과 함께 스카이다이빙을 하던 시네마토그래퍼 앨버드 윙 3세씨가 점프를 하다 비행기 날개에 두 다리가 잘리는 사고를 당해 숨졌다고 24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두 다리를 잃었지만 낙하산을 펴고 지상으로 착륙한 그는 병원으로 공수됐으나 과다출혈로 숨졌다고 하는데 사고 당시 그가 촬영을 하고 있었는지 여부는 그의 비디오 카메라가 발견되지 않아 확실히 알 수 없다고 합니다. (AP-디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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