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동면기술을 연구하는 학자들


미국 워싱톤주 시애틀에 있는 프레드 헛친슨 암연구센터 연구원들이 쥐에게 수소황화물을 흡입시켜 6시간 동안 동면시켰다가 원상태로 되돌리는 실험에 성공해 앞으로 헐리우드 영화 캐릭터 오스틴 파워나 공상과학 소설에 나오는 것 처럼 인간이 오랫동안 동면했다가 다시 깨어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21일 라이브사이언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이같은 연구는 겨울잠 자는 동물들이 오랫동안 동면하는 과정을 연구하다 발견됐다고 하는데 동면하다가 깨어나는 동물은 체내의 혈액온도를 낮추는 유전적 특성을 통해 동면하는 것이 확인됐으며 언젠가는 불치병으로 거의 사망에 이른 환자들이 미래의 선진의술 치료를 위해 이 방식으로 동면을 했다가 잠에서 깨어나 치료를 받게될 것이라고 합니다. (라이브 사이언스-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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