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가 우리를 치우다 성난 악어에게 물려


싱가포르 동물원에서 악어 우리를 치우던 사육사(37)가 갑자기 몸길이 1.7m 짜리 악어가 달려와 마구 물어 다리에 7개의 구멍이 나는 큰 상처를 입었다고 22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싱가포르 동물원에서는 지난주에도 공연중이던 재규어가 담을 뛰어넘어 구경꾼의 발을 깨물고 도주했다가 마취총을 맞고 붙잡혔다고 하는데 악어에게 물린 사육사는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합니다. (로이터-싱가포르)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