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의 젖을 먹고 자라는 새끼 고양이


중국 광조우시에 사는 멍멍이 '아우앙'이 '미미'라는 이름의 새끼 고양이를 입양해 잘 키우고 있다고 21일 인포메이션 데일리지가 보도했습니다.

미미는 현재 아우앙의 젖을 먹고 자라고 있다고 하는데 밤이 되면 따뜻하게 몸을 서로 대고 잠을 잔다고 하며 공장을 운영하는 주인에 의하면 아우앙은 미미를 어미같이 기르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고 합니다. (인포메이션 데일리-광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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