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토바주에서 비디오로 빅풋이 촬영돼


캐나다 마니토바주 북부 넬슨 강 근처에서 키가 8피트가 넘는 빅풋이 이른 새벽 카페리를 운전사하던 헨리 클라크씨의 비디오 카메라에 2분 49초동안 촬영됐다고 20일 캐나다이스트지가 보도했습니다.

촬영 당시 250m에서 300m 정도 떨어진 강 건너에 나타난 유인원은 카메라를 의식하지않고 걸어다니다 숲 속으로 사라졌다고 하는데 넬슨 강 근처에서는 오래전부터 유인원의 발자국 등의 흔적이 목격됐다고 합니다. (캐나다이스트-마니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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